2026년 07월 06일2026년 07월 0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마석의 서울칼국수 원래 가려고 한 곳은 종가집이었다. 물어보니 화도에 있다고 했다. 집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다는 소리였다. 그런데 화도에 그런 이름의 음식점은 없었다. 사실 종가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