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1일2026년 06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운명을 바꾸어간 소리 한때 테이프에선 영어를 가르쳐주겠다며 소리가 테이프를 뛰쳐나와 누군가의 귀를 채워주었다. 어떤 테이프에선 튀어나온 소리가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그러나 소리는 버림받았다. 버림받은 소리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