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9일2026년 02월 0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바다의 선 파도를 앞세우고 밀려온 바다가 모래밭에 엎어져선 끊임없이 하얗게 선을 그었다. 바다가 말했다. 선이란 물거품 같은 거야. 그어놓아도 거의 아무 의미가 없지.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