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6월 23일2025년 06월 2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손잡은 나무들 나무가 가지를 뻗고 푸른 잎을 내는 것은서로 손잡기 위해서 이다.여름숲은 온통 드디어 손잡은 나무들의들뜬 마음으로 가득이다.그 마음은 가을까지 간다.마음이 식을 때쯤나무들은 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