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2일2022년 03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세상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 가끔 사는게 힘들 때면 이중섭이 그의 가난에 지쳐 그림에서 손을 놓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으로 상상이 번져나가곤 한다. 그리하여 그가 두손 두발을 […]
2004년 07월 27일2020년 09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영화 <킬빌>을 보고나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든 <킬빌>(Kill Bill)이란 영화를 보았다.제목을 그대로 우리 말로 풀면 <빌 죽이기>가 된다. 말 그대로 한 여자가 빌이란 남자를 죽이기까지의 여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