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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2025년 11월 18일2025년 11월 1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내 손 안의 세상

서울의 지하철은 서울에 고립되어 있지 않다. 마치 문어발처럼 뻗어나가 서울 바깥으로 멀리까지 이어진다. 볼일을 보러 바깥에 나갔다가 이매역으로 가서 경강선을 타봤다. 아직 […]

2025년 11월 13일2025년 11월 1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밤의 남산 종주

간만에 남산에 올랐다. 예전에 동대문운동장이었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내린 뒤 장충단 공원으로 올라가 단풍을 구경하며 어슬렁거리던 걸음이 그 한켠에서 남산쪽으로 높이를 높이고 있는 계단을 […]

2025년 11월 07일2025년 11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떡볶이색

어느 가게의 입구였다. 처음에는 온통 주황색이라고 생각했다. 무슨 가게인지를 알고 나자 더 이상 주황색이 아니었다. 색은 이제 떡볶이색이었다. 우리 가게는 떡볶이 가게입니다를 […]

2025년 10월 31일2025년 10월 3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맥주로 하는 예술 활동

그 술집은 맥주맛이 예술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니 그 집에선 맥주를 마시는 것으로 예술을 흡입할 수 있다. 길고 오래 예술 활동을 하고 싶었다.

2025년 10월 26일2025년 10월 2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사흘간의 빵빵

어느 날 밤, 그 빵집 앞을 처음 지나갔다. 어두운 밤이었다. 나는 나를 저격하기 위해 날아온 두 발의 총성을 들었다. 그것은 어둠 속에서 […]

2025년 10월 25일2025년 10월 2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맛난 두 방

보는 순간 느닷없이 두 방을 맞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지게 되는 두 방은 아니었다. 맛난 두 방이었다.

2025년 10월 24일2025년 10월 2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술이 꺼내는 우리 속의 얘기들

가끔 우리는 불꺼지지 않는 거리를 배회하며 끊임없이 술을 마셨다. 술로 밤을 밝혀 아침을 맞기도 했다. 술은 우리 속의 얘기를 끊임없이 꺼내 주었다. […]

2025년 10월 19일2025년 10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지연이 생각

제주의 천지연 폭포이다. 폭포보며 지연이는 어디 있을까 생각했다. 폭포 앞에서 폭포만 보고 폭포 생각만 하는게 싫어서 그랬다.

2025년 10월 18일2025년 10월 1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꽁지 빠지게 나는 비행기

비행기 다섯 대가 날아간다. 한 대를 빼고는 모두 꽁지가 빠지라고 날았다. 그런데도 그러지 않은 한 대가 제일 앞서 날았다. 꽁지 빠지게 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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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겨서 버린 햇볕2026년 05월 07일
  • 푸른 나비떼2026년 05월 06일
  • 푸른 비행의 기억2026년 05월 05일
  • 자전거의 낭만2026년 05월 04일
  •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2026년 05월 03일
  • 산의 매복2026년 05월 02일
  • 남한산성2026년 05월 01일

최근 댓글

  1.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KDW2026년 04월 27일

    상당히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 것 같습니다.

  2.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나무2026년 04월 27일

    흥미진진하게 대만 여행기를 봤습니다. 덕분에 저도 대만에 갔다 온 느낌입니다.

  3. 바람고기의 마법의 KDW2026년 03월 12일

    다음에는 꼭 당첨되기를 바랍니다. ^^

  4. 바람고기의 마법의 나무2026년 03월 12일

    아미타불... 저는 저 말에 나오는 나무라는 말이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뜻과 다르지만, 지향하려고 합니다. 문지, 따님에게 아무거나 좋은 소식을 전해…

  5.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라 딸이 집에 왔는데 셋이 고양이를 가운데 두고 고양이 이야기 하며 많이 웃었습니다.

  6. Photo 2025의 이재은2025년 12월 28일

    12달의 이야기에 완전 공감하며 스르륵 보내 봅니다.^^

  7.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나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고양이 사진을 유난히 많이 찍은 듯요. 다행이 카메라 앞에서 잘 포즈를 취해 줍니다.

  8. Photo 2025의 나무2025년 12월 27일

    반려동물의 눈을 보면 참 맑아요. 아이의 눈처럼요. 아마도 세파에 유혹 당하지 않고 생각이 깨끗해서 그런가 봅니다. 묘선생들은 견공들과 달리 몸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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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8)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3)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1)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3)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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