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파도로 굳어진 바위
태안의 바닷가에 갔다가 바위를 보았다. 바위도 파도의 일종이 아닌가 싶었다. 다만 길고 오래 굳어있는 파도이다. 때로 그렇게 파도가 절정의 순간에 움직임을 멈추고 […]
금연 문구
도쿄 신주쿠의 길거리에서 금연 문구를 보았다. 무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4개 국어로 길거리에서 담배피지 말라고 하고 있었다. 그래도 담배피는 사람은 있었다. […]
옹색한 빛의 자리
끝에서 끝까지 가려면 지하철로 1시간반은 가야할 정도로 넓고 큰데도 도시는 비좁다. 우리에게만 비좁은 것이 아니다. 햇볕도 자리를 찾기가 어렵다. 도시에선 자리를 겨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