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7월 02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의 발바닥 왜, 너는 그렇게 발바닥을 핥어? 발바닥에 꿀발라놨다, 왜? 에이, 설마. 설마는 무슨 설마야.너네들 사람들도 집에 꿀단지 모셔놓고 살잖어.그래서 매일 악착같이 집으로 기어들어가는 […]
2011년 12월 09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와 표정 동물들도 표정을 갖고 있다.표정은 곧 말이기도 하다.지난 해 도쿄의 이타바시란 동네를 거닐다 고양이를 만났다.나는 오랜만에 그 고양이의 표정을 꺼내놓고표정을 말로 바꾸면서 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