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9월 16일2021년 12월 23일여행길에서 영월의 서부시장과 청록다방, 그리고 동강 사진전 – 영월, 정선 기행 4 영월은 내 고향이고, 고향은 내가 살던 곳이다.살던 곳과 놀러가는 곳은 많이 다르다.그곳에서 살던 사람이 고향을 내려가면 돌아보는 곳도 다르다.때문에 놀러간 사람이 한번 […]
2011년 09월 15일2020년 09월 10일여행길에서 비오는 날의 어라연 가는 길 – 영월, 정선 기행 3 사실 영월에서 자라면서외지 사람들이 와서 놀라는 경치의 아름다움에 대해그다지 동의가 가질 않았다.어느 해 중앙의 일간지에 어라연이 크게 소개되면서서울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내려왔지만우리는 […]
2011년 09월 14일2021년 12월 23일여행길에서 영월의 삼옥리와 문산리 풍경 – 영월, 정선 기행 2 영월 읍내를 중심으로 살펴보면삼옥리와 문산리는 영월의 동쪽에 있는 마을이다.영월에선 어라연이 워낙 유명하니어라연 가는 곳에 있는 마을이라고 하는 것이 또다른 설명이 될 듯하다.산을 […]
2011년 09월 14일2021년 12월 23일여행길에서 벌초와 고향 친구 – 영월, 정선 기행 1 할아버지와 할머니 산소가 강원도에 있다.영월에서 북쪽으로 40여리 가량을 더 들어가는 문곡리란 곳이다.할아버지는 내가 초등학교 때 돌아가신 것 같고,할머니는 중풍으로 10년 동안 병석에 […]
2011년 03월 30일2021년 12월 27일여행길에서 해운대의 밤과 서울의 새벽 – 무박 3일의 부산 여행 7 영도의 백련사에서 일몰을 보는 것으로 부산에서의 하루 여정을 마감한 나는 그곳에서 미리 봐두었던 버스를 타고 부산역으로 나왔다. 부산역에선 해운대행 버스를 탔지만 그 […]
2011년 03월 29일2021년 12월 27일여행길에서 절영해안 산책로 – 무박 3일의 부산 여행 6 차를 갖고 부산에 간 적이 있었다. 그때 송도에서 하루를 묵었던 우리는 다음 날 남항대교를 건너 산복도로라 불리는 길을 따라 태종대로 갔었다. 길이 […]
2011년 03월 28일2021년 12월 27일여행길에서 남항대교에서 바라본 남항 풍경 – 무박 3일의 부산 여행 5 내가 부산에서 가장 친숙한 항구는 남항이다. 부산항의 남쪽에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들었다. 부산 송도로 내려갔던 두 번의 걸음이 남항과의 인연을 친숙하게 […]
2011년 03월 27일2021년 12월 27일여행길에서 부산 몰운대 – 무박 3일의 부산 여행 4 원래 내게 있어 동백섬이란 이름은 부산의 것이 아니라 여수의 것이다. 순서로 보면 나에게 동백섬이란 이름이 가장 먼저 불러 일으키는 지명은 여수이기 때문이다. […]
2011년 03월 26일2021년 12월 27일여행길에서 부산 동백섬의 동백꽃 – 무박 3일의 부산 여행 3 나도 누구나 다 아는 조용필의 노래를 하나 알고 있다. <돌아와요 부산항에>이다. 그것은 부산의 노래이다. 사실 서울도 서울에 관한 노래를 하나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