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벌의 약속 By Kim Dong Won2025년 06월 29일2025년 06월 2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Photo by Kim Dong Won2016년 6월 29일 서울 천호동에서 벌이 똑똑 문을 두드렸으나 무궁화꽃은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꽃은 며칠 뒤에 문열어 놓을테니 그때 오라고 했다. 벌은 그러마고 돌아섰다. 벌과 꽃도 미리 약속을 한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