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7일2022년 04월 09일산에서 덕소의 새재고개와 예봉산 자락을 걷다 2008년에는 남한산성과 가장 친하게 지낸 것 같다.매번 마천동쪽에서 서문이나 연주봉 옹성만 들락거리다가지난 해는 북문과 남문, 남쪽의 옹성 바깥쪽을 두루 섭렵했다.올해는 한강을 건너 […]
2009년 04월 01일2022년 01월 27일여행길에서 성남시립식물원 꽃구경 시간이 나면 어디 멀리 산이라도 가고 싶지만항상 멀리 잡는 여정은 여러 사정을 살펴야 하기 때문에 쉽지가 않다.그래서 서울 근교에서 사진찍으러 갈만한 곳을 […]
2009년 03월 04일2022년 01월 30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단풍든 산수유 잎 산수유는 꽃은 노랗다.봄이 오면 먼저 꽃으로 나무를 장식하며나중에 잎들이 얼굴을 내밀고 그 곁을 함께 한다.잎은 시작 때는 초록빛이다.꽃은 지면서 열매로 건너간다.꽃이 건너가 […]
2007년 11월 17일2022년 02월 27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개나리와 산수유의 봄 개나리는 봄을 노랗게 시작합니다.그리고 그 노란 봄을 노랗게 마무리하죠.산수유도 봄을 노랗게 시작합니다.하지만 산수유의 노란 봄은빨간 가을로 마무리가 됩니다.산수유는 가을에 빨간 열매를 맺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