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7월 29일2025년 07월 2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집안의 활화산 집안에 초미니 활화산이 하나 있다. 용암을 내뿜는 법은 없고 가끔 김만 칙칙 내뿜는다. 모양으로 봐선 종상화산으로 추정된다.
2025년 07월 28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족의 향취 아, 이 저항할 수 없는 족의 향취여.취향 참 독특하다 싶다가도 하긴, 뭐, 생각해보면 우리도 어렸을 때 손가락 좀 빨기는 했었다.
2025년 07월 27일2025년 07월 2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돌이 된 사람 항상 부지런히 움직여야 합니다. 귀찮다고 한 자리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하면 나중에 나처럼 돌이 됩니다.
2025년 07월 26일2025년 07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원추리와 폭염의 여름날 원추리가 말했다. 혀를 내두를 정도로 더운 날씨야. 괜한 소리가 아니었다. 원추리가 내두른 혀가 길게 바깥으로 삐져나와 있었다.
2025년 07월 25일2025년 07월 2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방충망의 하루살이 베란다의 방충망에 하루살이 한 마리가 붙어 있다. 내가 오늘 하루를 보낼 때 그가 한 생애를 밀고 간다.
2025년 07월 24일2025년 07월 2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매미와 기차 화통 어릴 때 목소리가 크면 어른들은 기차 화통을 삶아 먹었냐고 말하곤 했었다. 기차 화통이 증기 기관차 시대의 것이니 아득한 과거의 얘기다. 지금 그런 […]
2025년 07월 23일2025년 07월 2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우리 앞의 세상과 미래 세상도, 미래도 모두 우리 앞에 펼쳐져 있다. 다만 문제는 펼쳐져만 있을 뿐 어느 것도 우리 것이 아닐 뿐.
2025년 07월 22일2025년 07월 2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느티나무의 마음 아래서 느티나무가 말했다. 7월의 뜨거운 햇볕은 내가 다 감당할 테니 너는 내 마음의 그늘에서 잠시 쉬어. 올려다보니 내게 그늘을 내려준 느티나무의 마음이 눈이 […]
2025년 07월 21일2025년 07월 2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인공공감의 마법 거울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자주 살펴보는 편이다. 시대의 주된 조류에 대한 관심이 그 계기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자주 이용하지는 않고 있다. 내 입장에선 필요를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