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30일2026년 06월 3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뭉쳐서 거액이 된 돈 딸에게서 선물받았다. 무려 거금 오천만원. 뭉치면 오천만원이요, 흩어지면 11만천원이다. 돈은 뭉치면 때로 거액이 되기도 하나 흩어지면 크게 줄어든 소액으로 곧장 주저 앉는다. […]
2015년 05월 05일2020년 06월 10일딸 컵을 붙여놓았을 때 몇해전 딸에게서 컵을 선물받았다.하나씩 놓고 보면나와 그녀에 대한딸의 사랑이 보이지만붙여놓으면 또다른 얘기가 들린다.그때면 컵의 문구는우리 둘이서로 사랑하며 살라고 등을 민다.따로쓰다 가끔 붙여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