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2일2026년 02월 0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꿈, 그 아래 들다 2월의 초순이다. 아직 추운 겨울이다. 쌀쌀한 날씨가 이 계절이 여전히 겨울임을 못박듯이 확인해준다. 하지만 겨울나무의 가지엔 봄꽃의 꿈이 가득이다. 가지에 꽃망울이 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