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6월 18일2025년 06월 1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바다의 꿈 산은 가까이서 보면 산이지만 멀리서 보면 높이 솟은 푸른 바다이다. 때문에 멀리서 볼 때 산은 몸을 일으키고 싶었던 바다의 꿈이다. 우리의 삶도 […]
2021년 12월 27일2021년 12월 2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Photo 2021 코로나 방역으로 집에 갇혀 보낸 느낌이 지배를 했던 한해였다. 친구들의 아이들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가보질 못했다. 계좌로 축의금만 보냈다. 사람들 만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