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4일2026년 06월 2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웃는 능소화 능소화의 계절이다. 동네에 능소화가 예쁜 집이 있다. 단독주택이다. 능소화가 피면 찾아가서 꽃과 얼굴을 마주한다. 아파트 한 곳도 능소화가 아주 좋다. 출입구 두 […]
2023년 07월 09일2023년 07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능소화의 웃음 아이쿠야, 감짝 놀랐다. 능소화가 나를 보고 웃고 있었다. 내가 능소화는 많이 봤지만 웃는 능소화는 생전 처음이다. 동네 산책하며 여름꽃들을 보다 골목에서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