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7일2026년 06월 1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풀밭 위의 배 배는 풀밭에 매어져 있었다. 이곳까지 물이 찬다는 얘기일 것이다. 아니다. 그게 아닐지도 모른다. 배는 풀들이 바람에 일렁일 때 푸른 물결을 본 것인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