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05일2022년 11월 05일이소선합창단 세 곡의 노래로 보낸 하루 – 임정현과 최선이의 노래 세 곡 2022년 11월 4일 금요일은 세 곡의 노래를 듣는 것으로 하루를 보냈다. 첫 노래는 <이름>이었다. 임정현이 불렀다. 내게 그는 항상 이소선합창단의 지휘자였지만 오늘 […]
2022년 11월 02일2022년 11월 0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불새의 날개 불새의 날개라 한들 누가 아니라 부정하랴. 불꽃이 일듯 가을 단풍이 물든다. 불꽃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나 진 자리에서 봄에 다시 새 잎이 돋는다. […]
2022년 11월 01일2022년 11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은행나무의 가을 강화도 광성보앞 매점의 은행나무는 매해 가을만 되면 가을을 나무에 노랗게 모아놓는다.
2022년 10월 31일2022년 10월 31일이소선합창단 마지막의 절정 – 이소선합창단의 2022 인천전국민주시민 합창축전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인천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에 참가하여 노래불렀다. 민주 세상을 꿈꾸는 전국의 합창단들이 모여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나누는 축제의 시간이다. 행사는 인천의 […]
2022년 10월 28일2022년 10월 28일이소선합창단 가을을 불러온 노동자 집회와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서울시청앞 심지훈 단원 농성 노동자 집회 연대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2년 10월 27일 목요일 서울시청앞에서 마련된 노동자 집회에 참여하여 노래로 함께 했다. 집회에는 <도시가스 안전점검원 서울시 산정임금 지급과 민간위탁 사업 폐지 […]
2022년 10월 25일2022년 10월 2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제부도 바다 제부도 바다를 바라보며 맥주 한 잔 하고 싶었다. 술은 팔지 않았으며 안주도 팔지 않았다. 오직 바다만 볼 수 있었다. 할 수 없이 […]
2022년 10월 23일2022년 10월 2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담쟁이의 신호 가을이 깊어지면 담쟁이 잎이 붉어진다. 따뜻함이 필요하니 준비하라는 신호이다. 여름에는 내내 푸른색이었다. 시원하게 사는게 좋다는 신호였다.
2022년 10월 22일2022년 10월 22일컴퓨터 갖고 놀기 에어팟 프로2 – 애플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 프로2가 왔다. 애플 제품을 좋아하긴 하지만 출시일에 제품을 받아보긴 또 처음이다. 출시일에 딱 맞추어 새벽에 배송되어 왔다. 내 처지로는 사서 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