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12일2024년 12월 14일사람과 사람 윤석열 탄핵 집회에 가는 시민들 여의대로의 횡단보도이다. 여의도역에 내려 윤석열 탄핵 집회에 가는 시민들은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빨간 불에 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는다. 파란 불이 켜져야 비로소 […]
2024년 12월 11일2024년 12월 14일사람과 사람 노도가 된 시민들 여의도에서 열리는 윤석열 탄핵 집회에 가면 항상 집회의 맨 뒤쪽에 서 있곤 했다. 그러면 참가 시민들이 집회 장소에 자리를 잡으면서 맨 앞쪽의 […]
2024년 12월 10일2024년 12월 13일사람과 사람 시민들이 몸으로 쓰는 『촛불이 온다』 이 땅 한국에선 작가 한강이 『소년이 온다』를 써 군사 독재가 남긴 5.18의 상흔을 보듬고, 윤석열 탄핵 집회에선 시민들이 『촛불이 온다』를 직접 몸으로 […]
2024년 12월 10일2024년 12월 13일사람과 사람 태양보다 위대한 윤석열 탄핵 집회의 시민들 여의도공원의 광장은 넓고 크다. 이 넓은 광장을 사람으로 모두 채우긴 매우 어렵다. 저녁해는 그 빛으로 이 광장을 빠짐없이 채운다. 그러나 빛은 가득해도 […]
2024년 12월 10일2024년 12월 13일사람과 사람 윤석열 탄핵 집회 누가 윤석열 탄핵을 두고 혼란을 말하는가. 국민의힘 당대표 한동훈은 질서있는 퇴진이란 말을 입에 올리며 마치 탄핵이 혼란인양 호도하고 있다. 탄핵 집회에 와본 […]
2024년 12월 07일2024년 12월 13일글의 세상 민주주의 응원봉이 된 아이돌 응원봉 윤석열 탄핵 집회 갔다가 수많은 응원봉을 보았다. 딸도 두 개를 들고 왔다. 좋아하는 아이돌에 따라 응원봉도 다르다고 했다. 때문에 모양이 각양각색이었다. 딸은 […]
2024년 12월 07일2024년 12월 13일사람과 사람 하나된 마음의 함성, 윤석열을 탄핵하라 여의도역에서 여의도 공원의 광장까지 가는 것도 매우 힘들었다. 평상시라면 역의 출구를 나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이다. 엄청난 인파 때문이었다. 윤석열 […]
2024년 12월 03일2024년 12월 0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영혼과 별 죽어서 다시 볼 수 없는 사람을 우리는 밤하늘의 별이 되었다 말하곤 했다. 별과의 아득한 거리가 그런 인식을 불러온 것이리라. 태양을 제외하고 지구에서 […]
2024년 12월 01일2024년 12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장미의 늦은 몽우리 장미가 몽우리를 잡았다. 우리는 늦었다고 시작도 안할 때가 많다. 장미는 그러지 않는다. 피지 못할 꽃인데도 앞을 재지않고 시작한다. 내 눈에는 그래서인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