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진 그리고 이야기
꼬리와 가슴에 푸른 빛을 가진 실잠자리
오래 한 곳에서 살다보면 사는 곳이 몸에 배는가 보다. 실잠자리는 푸른 물이 꼬리와 가슴에 배었다. 투명하고 맑은 것으로 보아 오래 전에 밴 […]
오뉴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장미 화이트 크리스마스이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쉽지 않다. 딱 맞춰 눈이 내려야 가능하다. 게다가 여름이 막 시작되는 시기에는 아직 멀리 있다. 그렇지만 그렇지도 […]
노란 옷을 입은 여자의 아름다움을 담은 장미
독일 장미 골드 파사데(Goldfassade)이다. 독일어 파사데는 외관이나 외양을 뜻한다. 그런데 파사데는 여성형 명사여서 그 외관이나 외양은 여자의 것이 된다. 노란 옷을 입은 […]
운명을 바꾸어간 소리
한때 테이프에선 영어를 가르쳐주겠다며 소리가 테이프를 뛰쳐나와 누군가의 귀를 채워주었다. 어떤 테이프에선 튀어나온 소리가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 그러나 소리는 버림받았다. 버림받은 소리들은 […]
장미로 뒤덮인 행성의 꿈
북아일랜드 장미 레드 플래닛이다. 레드 플래닛이니 붉은 행성이 된다. 원래 붉은 행성이라고 하면 화성을 가리킨다. 붉게 보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을 얻었다. 화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