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2016년 02월 18일2020년 05월 2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후라이드 치킨

가끔 내 멋대로 읽고 내 멋대로 해석한다.치킨집 앞을 지나고 있었다.Who ride chicken이라 읽었다.누가 닭을 탈 것인가라고 중얼거렸다.

2016년 02월 17일2020년 05월 2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간격과 느낌

간격이 느낌을 바꾼다.만약 사철나무 열매가 붙어 있었다면아마도 나는 붉은 입맞춤을 보았을 것이다.그러나 둘의 사이엔 약간의 간격이 있었다.그 사이 때문에 나는 붉은 속삭임을 […]

2016년 02월 13일2020년 05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꽃기린의 진짜 이름

뭐?너네 이름이 꽃기린이라구?나한테만 솔직히 말해봐.너네 진짜 이름,88이지?

2016년 02월 12일2020년 05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빗방울과 보석

그녀가 나도 예쁜 보석을 갖고 싶어라고 말하면비오는 날을 기다려라고 말할 생각이다.나무들이 보석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을 보니충분히 해줄 수 있을 것 같았다.그렇지만 […]

2016년 02월 05일2020년 05월 2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소의 손

청산도 돌아다니다 소에게길을 물었다.여기 당리가 어느 쪽이야?저쪽.코끼리에게는 코가 손이지만소에겐 혓바닥이 손이다.

2016년 01월 17일2020년 06월 0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담쟁이의 그림

나는 벽앞에서 투덜거렸다. 도대체 뭘 그려놓은 거야? 내 안목이 딱하다는 듯이 담쟁이가 말했다. 그려놓은 거 아니거든. 나는 그림을 그리는게 아니라 그림을 살아. […]

2016년 01월 14일2020년 06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햇님의 경범죄

햇님, 경범죄 위반하셨어요. 얼음판 위에 오줌 싸놓으시고 모른 척 하시면 안됩니다. 아무리 날이 흐리고 황사가 자욱하다고 해도 너무 흔적을 확연하게 남기셨어요. 물론 […]

2016년 01월 13일2020년 06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등대의 알바

등대의 본업은밤에 뱃길을 밝혀주는 것이다.그러나 등대에게본업만 있는 것은 아니다.등대는 밤에는 본업에 충실하고낮에는 낚시터 알바를 한다.등대는 밤낮없이 일한다.

2016년 01월 01일2020년 06월 0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겨울의 꽃

서울의 1월은 겨울이다. 겨울은 2월까지 이어진다. 3월이 오기 전에는 바깥에서 꽃을 보기 어렵다. 바다를 건너 도쿄로 가면 얘기가 달라진다. 도쿄의 1월도 겨울이긴 […]

글 페이지 매김

< 1 … 54 55 56 … 129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강릉의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 온 맥주2026년 07월 28일
  • 구름과 집에 대한 생각2026년 07월 27일
  • 감나무에게 한 잔소리2026년 07월 26일
  • 숟가락의 눈빛2026년 07월 25일
  • 땅의 마음2026년 07월 24일
  • 요트의 속도2026년 07월 23일
  • 하루 일정으로 다녀온 강릉 여행2026년 07월 22일

최근 댓글

  1. 구름 좋은 날의 동강과 오리들의 KDW2026년 07월 09일

    자연의 풍경은 가끔 우리들에게 가장 높은 곳을 탐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으로 가면 그곳에 이를 수 있다고 알려주는 듯 싶어요.

  2. 구름 좋은 날의 동강과 오리들의 문영철2026년 07월 07일

    멋진 문장인것 같습니다. 가장 높은 곳을 가장 낮게 떠난다. 또 한참의 여윤과 생각을 남겨 주시는 군요.

  3.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4.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5.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6.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7.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8.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40) 구름 (40) 꽃 (11) 나무 (14)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4)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