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철쭉의 귀
베란다의 화분에서 철쭉이 꽃을 피웠다.뒤쪽으로 잡힌 두 개의 꽃 몽우리가마치 토끼의 귀같다.그 때문에 화분의 철쭉을 보며철쭉이 혹시 토끼과의 동물인데 동물을 버리고식물로 종전환을 […]
유니세프 TAP 프로젝트 – 10분의 시간이 하루치의 물
시간이 나는대로유니세프에서 하는 TAP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핸드폰을 10분 동안 쓰지 않으면물이 필요한 세계의 어린이들에게하루치의 깨끗한 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후원사들이 후원을 하는 프로젝트이다.참여 […]
서울역과 대전역
서울은 시골 사람들에게만낯선 곳이 아니다.서울은 서울 사는 사람들에게도 낯설다.오래간만에 서울역을 찾았더니오래전 자주 갔었던 그곳이생전 처음 와본 듯한 곳이 되어 있었다. — 대전역은 […]
둥근 세상
둥근 세상엔그 거대한 아파트 단지가모두 들어간다.그러니 둥글둥글 살라는 얘기는세상을 다 품고 살라는 얘기일지도 모르겠다.하지만 난 그렇게 살지 않을 거다.나는 조금 모나게 살거다.모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