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두 방 By Kim Dong Won2025년 10월 25일2025년 10월 2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Photo by Kim Dong Won2025년 10월 24일 서울 종로3가에서 보는 순간 느닷없이 두 방을 맞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지게 되는 두 방은 아니었다. 맛난 두 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