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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시 계간평

『문예바다』 2016년 여름호
2016년 07월 09일2023년 08월 29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우리의 현실은 어떻게 시가 되는가 —계간 『문예바다』 2016년 여름호 시 계간평

1 시는 시를 통하여 시를 보여주면서 시가 어떻게 시가 되는가를 동시에 보여준다. 즉 우리는 시에서 완결된 형태의 시와 함께 어떤 대상이 시로 […]

『문예바다』 2016년 봄호
2016년 05월 23일2019년 10월 02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겨울을 물으며 돌아본 빛나는 시의 언어들 —계간 『문예바다』 2016년 봄호 시 계간평

1 겨울이란 무엇인가. 계절의 하나라는 쉽고도 간단한 대답이 있을 수 있다. 누구나 내놓을 수 있는 답이다. 대답이 너무 간단하면 민망해지기 쉽고, 그리하여 […]

『문예바다』 2015년 겨울호
2015년 12월 15일2020년 06월 03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시, 그 조용한 변혁의 언어들 —계간 『문예바다』 2015년 겨울호 시 계간평

1 시가 과학은 아니다. 그러나 과학이 세계를 인식해 가는 과정은 시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보자. 한때 우주의 기원에 대해선 두 […]

『문예바다』 2015년 가을호
2015년 09월 11일2019년 10월 02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시의 언어, 세상의 이면에 대한 은밀한 초대장 —계간 『문예바다』 2015년 가을호 시 계간평

1 있는 그대로의 숨김없는 세상이 정말 있는 그대로 세상을 드러내는 것일까. 오히려 있는 그대로의 세상이, 있는 그대로 세상을 다 보여주는 듯 하면서도 […]

『문예바다』 2015년 여름호
2015년 07월 12일2019년 10월 02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시의 창에 담긴 세상 풍경 – 계간 『문예바다』 2015년 여름호 시 계간평

1 시의 미덕 중 하나는 시가 세상을 그 안에 담아내고 보여주는 창의 구실을 한다는 점이다. 시를 창에 비유하면 이에 대한 이해는 시보다 […]

『문예바다』 2015년 봄호
2015년 03월 14일2020년 06월 11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흑백의 계절에 돌아본 시의 세상 – 『문예바다』, 2015년 봄호, 시 계간평

1 겨울이다. 나무들이 잎을 털어낸 빈가지로 계절을 나는 겨울은 색이 제거된 흑백의 계절이다. 겨울이 흑백의 계절이란 것은 다른 계절을 살펴보면 쉽게 수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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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달2026년 03월 04일
  • 풀려난 날2026년 03월 03일
  • 바람과 갈대2026년 03월 02일
  • 재두루미의 키스2026년 03월 01일

최근 댓글

  1.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라 딸이 집에 왔는데 셋이 고양이를 가운데 두고 고양이 이야기 하며 많이 웃었습니다.

  2. Photo 2025의 이재은2025년 12월 28일

    12달의 이야기에 완전 공감하며 스르륵 보내 봅니다.^^

  3. Photo 2025의 KDW2025년 12월 28일

    나무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고양이 사진을 유난히 많이 찍은 듯요. 다행이 카메라 앞에서 잘 포즈를 취해 줍니다.

  4. Photo 2025의 나무2025년 12월 27일

    반려동물의 눈을 보면 참 맑아요. 아이의 눈처럼요. 아마도 세파에 유혹 당하지 않고 생각이 깨끗해서 그런가 봅니다. 묘선생들은 견공들과 달리 몸짓이…

  5. 몸의 경계를 넘어간 몸의 여행자들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5년 12월 09일

    값진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까이서 기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은 더더욱 좋았습니다. 감사드려요. ^^

  6. 몸의 경계를 넘어간 몸의 여행자들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김원2025년 12월 09일

    김동원 작가님 먼저 SOS 함께나누기 시즌6 행사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유를 호흡하는 몸들을 멋지게 묘사해주신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7. 눈꽃의 KDW2025년 11월 24일

    대설주의보 소식이 들리면 겨울에는 강원도 가는 버스에 한번쯤 몸을 실어야 하는 듯 싶어요. 대관령을 간다는 것이 저에겐 횡계행 버스에 오른다는…

  8. 눈꽃의 나무2025년 11월 23일

    아직도 나무가 겨울을 대비하는 비밀을 인간이 밝혀내지 못했다고 하네요. 특히 계절의 경계가 헷갈리는 요즘은 더하고요. 그냥 겨울에도 나무에 눈꽃이 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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