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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장미

2009년 05월 18일2022년 01월 23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장미

5월초에 드디어 넝쿨장미에꽃이 한송이 피었다.그 한송이의 장미는 놀랍다.초록 잎 사이의 한송이가넝쿨장미를 그득채운다.5월 중순을 넘기자넝쿨장미는 정말 장미로 가득찼다.말 그대로 넝쿨장미가 장미로 가득하다.그러고 보면 […]

2008년 10월 27일2022년 02월 06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가을 장미의 기다림

가을 장미 한송이,가느다란 가지 위에 서서붉은 꽃 한송이 들고,색이 바래도록무엇인가를 하염없이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을 장미를 소재로한 또다른 글붉은 기억가을 장미

2008년 10월 25일2022년 02월 06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장미와 거미

거미가 장미에게 물었죠.—얼굴이 왜 그렇게 수척해. 무슨 걱정거리 있어. 장미가 말했습니다.—나비를 영원히 내 곁에 두고 싶어.하지만 나비는 왔다가는앉았던 자리의 온기가 식기도 전에 […]

2008년 10월 10일2022년 04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가을 장미

언제부터인가 가을 장미가 자꾸 핍니다.원래 제 철이 오뉴월이니철을 잘못알고 피는 꽃임에 틀림없습니다.아마도 지나치게 따뜻한 가을 날씨가 범인인 듯 싶습니다.장미는 원래 꽃으로 우리에게 […]

2008년 07월 17일2022년 02월 12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붉은 물결

올해도 보내드린 장미는 잘 받으셨나요.작은 불꽃 모양의 초록 상자에 넣고가지끝에 얹은 뒤푸른 잎으로 장식을 해서 보내드렸지요. 보내주신 장미는 잘 받았습니다.여느 해처럼 약간의 […]

2007년 05월 29일2022년 03월 10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해와 장미

봄부터 매일 아침 햇님이 집을 찾아왔습니다.이렇게 얘기하면 분명 꼬투리 잡고 늘어질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그럼 뭐, 겨울엔 해가 없었나.”그러나 겨울의 해는 그냥 등돌리고 […]

2006년 10월 26일2022년 03월 26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꽃은 피고 지지만 여전히 살아 있다

꽃은 피고 진다.장미도 꽃이라서 피고 진다.꽃몽오리가 잡히고 그 꽃몽오리가 벌어지면서장미는 서서히 꽃의 모양을 잡아 간다.꽃의 모양을 잡았을 때장미는 종종 동심원으로 퍼져 나가는 […]

2006년 06월 02일2022년 04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장미의 화원 2006

우리 집의 5월과 6월은 언제나 장미의 달이다.조그마한 우리 집 마당을 넝쿨장미가 온통 붉게 뒤덮기 때문이다.그것은 올해도 예외가 아니다.장미의 달이 되면 아울러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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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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