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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새

2025년 08월 14일2025년 08월 14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새와 하늘의 높이

새들이 높이 나는 만큼 하늘이 높아진다. 하늘이 너무 낮아져 사람들이 정수리를 하늘에 쿵쿵 찢으며 다니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될 때마다 새들이 높게 […]

2025년 06월 27일2025년 06월 27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피뢰침 위의 새

새가 가끔 아파트 옥상의 피뢰침 위에 앉았다 간다. 앉아 있는 동안 잠시 새를 버리고 날아다니는 번개가 된다. 휴대폰 송신탑에 앉아있을 때도 있다. […]

2024년 07월 12일2024년 07월 1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소래포구의 새들

소래포구의 뻘을 내려다 보며 새들을 구경한다. 백로는 하얗다. 왜가리는 회색빛을 갖고 있어 구별이 된다. 노랑부리저어새는 부리를 물에 박고 휘젖고 있어 먹이를 찾는 […]

2021년 01월 04일2021년 01월 04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새와 피뢰침

가끔 새는 아파트 꼭대기의 피뢰침에 앉아서 쉬곤 했다. 그때마다 느낌이 묘했다. 마치 번개가 된 기분이었다.

2013년 04월 15일2021년 12월 02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새와 하늘 2

가끔 올림픽공원의 하늘 위로새 한 마리가 난다.높이 나는 새는대개 백로이거나 왜가리이다.새 한 마리가 하늘을 날면그 한 마리가 하늘을 다 차지하고 있는 듯하다.두물머리나 […]

2012년 10월 19일2021년 12월 07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초승달과 저녁빛

서쪽 하늘에 초승달이 걸렸다.달이 아주 예쁘다.저녁이 그린 하늘의 빛깔도 곱다.예쁜 저녁이었다.도시에 살면서이렇게 예쁜 저녁을베란다에 서서 보낼 때도 있다. — 찍을 때는 몰랐는데찍은 […]

2011년 02월 12일2021년 12월 28일여행길에서

진도 첨찰산 자락의 쌍계사 동백 – 6일간의 설여행 Day 3-3

운림산방의 바로 옆에 쌍계사란 이름의 절이 있다. 쌍계사란 절의 이름을 처음 보았을 때 그 이름이 환기시킨 지명은 진도가 아니라 지리산 자락의 경남 […]

2009년 03월 29일2022년 01월 27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층층나무의 새집에 사는 새

남한산성 남쪽 옹성의 성곽을 걷다가 만난 새 한 마리,노랫소리로 내 시선을 끌어간다.새는 나뭇가지를 위아래로,혹은 옆에서 옆으로 뛰어다니며노래를 부른다.새가 자리를 옮길 때마다내 시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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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202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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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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