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2월 03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와 먹이 고양이가 먹이를 준비하는 어머니 앞에서 목을 빼고 기다리고 있다. 좋아하는 먹이가 나오면 귀신 같이 알아채고 그릇을 내밀 때까지 어머니 앞을 떠나지 않는다. […]
2010년 09월 23일2022년 04월 10일어머니 어머니와 막내 아들 추석날, 그녀의 친정 나들이는 거의 항상 돈암동이었는데올해는 정릉 골짜기로 바뀌었다.차례를 모시는 큰손주가 그곳으로 이사를 했기 때문이었다.나는 아주 좋았다.삼각산(북한산) 자락이어서 몇 발자국만 떼면등산로 […]
2008년 09월 07일2022년 02월 09일어머니 어머니의 빈집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간 김에그녀가 잠깐 돈암동의 친정집에 들렀다.들르기 전, 전화를 했지만 받지를 않는다.그녀가 집으로 들어가는 계단을 올라가면서바깥에 이불이 널려 있는 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