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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일몰

2024년 05월 29일2024년 05월 29일바다에서, 사진 그리고 이야기

저녁의 눈

지는 해가 아니었다. 저녁의 눈이었다. 눈빛이 물결을 타고 밀려왔다. 저녁과 눈맞았다. 맞은 눈을 떼지 못했다. 해가 눈빛을 거두고 난 뒤에 옆에 있던 […]

2022년 08월 25일2022년 08월 2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일몰의 저녁해와 바다

붉은 해가 바다로 지고 있는데도 바다가 끓지를 않았다. 마치 오래 같이 산 부부 같았다.

2022년 07월 29일2022년 07월 2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저녁을 향해 달리는 버스

계절이 7월말의 한여름에 서 있을 때 강원도 영월에서 서울가는 저녁 6시의 버스에 몸을 실으면 출발할 때 차창 밖에 지천으로 널려 있는 것은 […]

2021년 02월 05일2021년 02월 0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아침과 저녁

아침을 맞고 저녁을 보내는 일은 아름다운 일이다.

일본 에노시마 해변
2016년 04월 06일2019년 10월 08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에노시마의 연인들

사랑은 모두 에노시마 해변에 있는데 왜 사랑처럼 황홀한 일몰의 빛은 모두 저 먼 곳에 있는 거지? 그렇게 물을만 했다. 그러나 그런 건 […]

2015년 02월 24일2020년 07월 19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지는 해를 배웅하며

때로 산에 올랐다내려오는 걸음이 늦은 날이면산 위에서 지는 해를 배웅한다.나무들이 우거진 산길을 따라 걸을 때면종종 얽히고 설킨 나뭇가지 사이로 하루해가 진다.절대로 나뭇가지에 […]

2014년 03월 09일2020년 08월 10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나뭇가지 사이의 해

해가 진다.어지러운 나뭇가지 사이를요리조리 헤쳐가며 해가 진다.살짝 가지에 걸리는가 싶으면어느새 걸린 가지를 빠져나오며 해가 진다.잔가지가 옆구리를 간지르기도 하지만그래도 웃음을 눌러 참는다.엉덩이를 정확히 […]

2013년 12월 27일2023년 11월 04일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Photo 2013

올해는 딸이 다시 일본으로 떠났다.두 해를 함께 보낸 뒤끝이라보내고 나서 항상 겪었던 허전함을예전처럼 심하게 겪진 않았다.하룻만에 나오긴 했지만울릉도를 다녀오기도 한 해이다.어디에 눈을 […]

2013년 08월 25일2021년 11월 25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장엄한 작별

해가 막 산을 넘어가고 있었다.구름이 모두 서쪽으로 몰려들었다.모든 구름이 저녁해를 배웅나온 모양이었다.장엄한 작별이었다.저녁해가 지고도구름은 곧바로 걸음을 돌리지 못했다.내일 또 볼 수 있다고위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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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당벌레의 이름2026년 06월 02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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