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10일2022년 11월 11일이소선합창단 노조할 자유를 위한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노조법 2.3조 개정 시민사회 연대촛불 집회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2년 11월 9일 수요일 여의도 국회앞에서 노조법 2.3조 개정 시민사회 연대촛불 집회를 주관했다. 수요일은 원래 합창단의 연습날이다. 이 날 단원들은 연습 […]
2022년 11월 09일2023년 11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호박씨 깔 수 있는 삶 시골의 들녘에서 늙어갈 수 있다는 것은 호박에겐 큰 행운이다. 속엔 맛있는 씨앗이 잔뜩 여물어 있을 것이다. 호박에게 늙는다는 것은 호박씨 깔 수 […]
2022년 11월 08일2023년 11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비행기 탑승구 비행기를 탈 때마다 탑승구가 마치 물고기의 아가미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우리는 공중으로 들려있는 통로를 따라 들어가 비행기 아가미로 비행기를 탔다. 그러니 비행기를 […]
2022년 11월 06일2022년 11월 0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도봉산 선인봉 도봉산의 선인봉이다. 어떤 이는 암벽을 등반하여 선인봉 꼭대기까지 오른다. 저길 도대체 왜 오르냐고 물었더니 꼭대기까지 가면 신선이 나와 건빵을 하나 주는데 그거 […]
2022년 11월 05일2022년 11월 05일이소선합창단 세 곡의 노래로 보낸 하루 – 임정현과 최선이의 노래 세 곡 2022년 11월 4일 금요일은 세 곡의 노래를 듣는 것으로 하루를 보냈다. 첫 노래는 <이름>이었다. 임정현이 불렀다. 내게 그는 항상 이소선합창단의 지휘자였지만 오늘 […]
2022년 11월 02일2022년 11월 0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불새의 날개 불새의 날개라 한들 누가 아니라 부정하랴. 불꽃이 일듯 가을 단풍이 물든다. 불꽃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나 진 자리에서 봄에 다시 새 잎이 돋는다. […]
2022년 11월 01일2022년 11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은행나무의 가을 강화도 광성보앞 매점의 은행나무는 매해 가을만 되면 가을을 나무에 노랗게 모아놓는다.
2022년 10월 31일2022년 10월 31일이소선합창단 마지막의 절정 – 이소선합창단의 2022 인천전국민주시민 합창축전 공연 이소선합창단은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인천전국민주시민합창축전에 참가하여 노래불렀다. 민주 세상을 꿈꾸는 전국의 합창단들이 모여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나누는 축제의 시간이다. 행사는 인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