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06월 23일2020년 08월 07일사람과 사람 둘, 셋, 그리고 드디어는 넷 처음 뒤에서 보았을 때는두 마리려니 했다.약간 옆으로 비켜서자세 마리였다.설마 이게 전부겠지 한 순간최종 네 마리로 확인이 되었다.하지만 조금 기다리다 보면어디서 또 한 […]
2014년 06월 20일2020년 08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구름의 자세 근데 말야 구름이 하늘에 떠 있을 때는누워있는거야, 아니면 엎드려 있는 거야? 그건 왜 물어? 엎드려 있으면 배꼽이 보이고누워있으면 등짝만 보일테니느낌이 많이 다를 […]
2014년 06월 17일2020년 08월 07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대관람차 아빠, 저 바퀴도 굴러가? 못굴러가.그냥 제자리서 뱅뱅 돌아. 에이, 그럼 아무데도 못가겠네. 그렇지만 저 바퀴를 타면바퀴가 이 주변을 다 구경시켜줘.가만히 앉아서 여기저기 […]
2014년 06월 16일2020년 08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이즈음 수박씨를 활용하는 우리의 자세 수박 사왔다.갑자기 문창극이에게한마디 해주고 싶어졌다. “야, 이 씨봐라!”
2014년 06월 15일2020년 08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핏대난 주차금지 사람들이 차 세우는 것에어지간히 화가 났는가 보다.그냥 여기에 차를 세우면 안됩니다라고말하는게 아니라 핏대난 목소리로여기, 차좀 세우지마라며거칠게 소리치고 있었다.금방 욕설이 뒤를 이을 기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