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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02일2024년 02월 0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갈대, 섬, 그리고 해

갈대에겐 섬과 해가 있다. 섬에게 준 마음은 보낼 필요가 없다. 섬은 항상 그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내주고 나면 그 마음을 받은 […]

2024년 02월 01일2024년 01월 2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발자국의 눈물

당신은 놀러왔다 가며 눈밭에 발자국을 남기고 갔다. 발자국은 처음에는 잘 있다가 햇볕이라도 나면 당신이 보고 싶다고 눈물을 질질 짜며 울었다. 발자국은 이내 […]

2024년 01월 31일2024년 01월 2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두 가지의 욕망

우리는 정반대의 두 가지 욕망을 갖고 산다. 욕망의 한쪽에서 우리는 아득하게 높이를 높인 고층 아파트에 살고 싶어하지만 동시에 욕망의 다른 쪽 끝에선 […]

2024년 01월 30일2024년 01월 2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알전구

천정에서 알전구가 환하게 빛난다. 전구의 갓은 알전구의 둥지가 된다. 새둥지와 달리 알전구의 둥지는 항상 아래로 열려 있다. 그래도 둥지의 알이 아래로 떨어지는 […]

2024년 01월 29일2024년 01월 2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물방울

겨울엔 내린 눈이 녹으면서 가지에 물방울이 잡혔다. 겨울눈은 가지에게로 와서 눈물이 되었다. 눈물은 아름다웠다. 슬플 때 같이 울어주는 일은 아름다움을 보태는 일이다.

2024년 01월 28일2024년 01월 2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집의 음식

집을 나와 혼자 지내고 있지만 자주 집에 다녀온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가는 것 같다. 어쩌다 2024년의 새해 첫달에는 마치 정해놓은 듯 […]

2024년 01월 28일2024년 01월 2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고니 두 마리

고니 두 마리가 한 몸인 듯 헤엄을 친다. 사랑할 때는 둘도 하나인 듯 하긴 하다.

2024년 01월 27일2024년 01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깻잎의 사랑

깻잎에게 사랑 고백을 받을 때가 있다. 깻잎은 푸른 사랑의 마음에 바베큐 한 점과 총각 무 한 조각을 싸서 사랑을 고백했다. 맛나고 고소한 […]

2024년 01월 26일2024년 01월 2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고드름

고드름은 허공을 딛는 물의 조심스런 발걸음이다. 평소의 물은 허공을 딛을 때 조심성이 없다. 때문에 언제나 허공을 추락한다. 겨울엔 그 걸음이 조심스러워 성급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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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장미 루이스 드 퓨네2026년 05월 09일
  • 프랑스 장미 찰스톤2026년 05월 08일
  • 구겨서 버린 햇볕2026년 05월 07일
  • 푸른 나비떼2026년 05월 06일
  • 푸른 비행의 기억2026년 05월 05일
  • 자전거의 낭만2026년 05월 04일
  •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2026년 05월 03일

최근 댓글

  1.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2.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4.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5.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6.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7.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KDW2026년 04월 27일

    상당히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 것 같습니다.

  8.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나무2026년 04월 27일

    흥미진진하게 대만 여행기를 봤습니다. 덕분에 저도 대만에 갔다 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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