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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7일2024년 01월 1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햇볕과 놀기

햇볕이 좋은 날엔 바깥에 나가 잠시 햇볕과 노는 것이 좋다. 노는 것이 별다른 것은 아니다. 그냥 햇볕이 잘드는 골목을 골라 걷기만 하면 […]

2024년 01월 16일2024년 01월 1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세월

운길산의 수종사란 절에는 우람한 은행나무가 있다. 아마도 뿌리에 가까울수록 오랜 세월을 견뎌냈을 것이며 가지끝은 근래의 세월을 살고 있을 것이다. 봄에 나오는 새로운 […]

2024년 01월 15일2024년 01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고드름의 일침

오대산 상원사, 처마끝으로 고드름 하나가 길다. 아무래도 곧 지상으로 떨어지며 일침을 놓을 것 같다. 그다지 소용은 없다. 지상은 언제나 일침을 산산조각 낸다.

2024년 01월 14일2024년 01월 2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겨울의 휴식

시든다는 것은 몸의 힘을 빼고 가장 편한 자세로 늘어지는 것이다. 봄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그렇게 보내는 겨울의 휴식 때문인지도 모른다.

2024년 01월 13일2024년 01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시간이 잠자는 골동품 가게

골동품 가게 아저씨가 말했다. 어느 날부터 시간이 이상해 졌어요. 시간이 가질 않아요. 자고 일어나면 다시 어제의 저녁이 되어 있어요. 나는 그 이유를 […]

2024년 01월 12일2024년 01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싸락눈

싸락눈은 싸라기눈의 준말이다. 싸락눈은 정말 싸라기 같다. 싸라기는 부서진 쌀알을 가리킨다. 어릴 때 몇 번 봤다. 그 옛날 눈을 보며 싸라기밥을 떠올린 […]

2024년 01월 11일2024년 01월 1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감꼬투리

감꼬투리가 많이 남아 있었지만 나는 전혀 꼬투리잡을 생각이 없었다. 대신 붉은 열매의 채색이 좋았을 감나무의 가을을 상상했다. 좋은 시절의 기억이 나무에 서려 […]

2024년 01월 10일2024년 01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바람난 비닐

그 집의 화장실은 동쪽으로 커다란 창 하나를 두고 있었다. 아침이면 그 창으로 빛이 환하게 쏟아져 들어와 화장실에 유난히 밝은 아침이 가득했다. 그 […]

2024년 01월 09일2024년 01월 0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고드름의 전설

많은 것들이 전설이 된다. 가령 처마밑에 달린 고드름을 따서 먹었다던 얘기도 지금은 전설이 된지 오래이다. 그때 나는 현실을 살고 있었으나 그 현실이 […]

글 페이지 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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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장미 루이스 드 퓨네2026년 05월 09일
  • 프랑스 장미 찰스톤2026년 05월 08일
  • 구겨서 버린 햇볕2026년 05월 07일
  • 푸른 나비떼2026년 05월 06일
  • 푸른 비행의 기억2026년 05월 05일
  • 자전거의 낭만2026년 05월 04일
  •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2026년 05월 03일

최근 댓글

  1.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2.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4.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5.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6.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7.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KDW2026년 04월 27일

    상당히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 것 같습니다.

  8.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나무2026년 04월 27일

    흥미진진하게 대만 여행기를 봤습니다. 덕분에 저도 대만에 갔다 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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