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진 그리고 이야기
강변북로와 갈매기
옥수동 한강변의 갈매기는 강변북로의 높이로 난다. 한강변에 서면 그곳에선 강변북로가 머리 위로 자리하고 갈매기가 그 길의 높이에 맞추어 날개를 펴고 길과 함께 […]
시조새를 보았던 날
시조새가 멸종되었다는 얘기는 수정되어야 한다. 속초에 놀러갔다가 울산바위를 보러 갔다. 그때 설악산 위를 나르고 있는 시조새를 분명히 보았다. 너무 거대하다 싶긴 했지만 […]
시간의 그늘을 보여주는 시계
시간이 항상 고르게 흐르진 않는다. 가장 밝고 즐겁게 흐르는 것은 여덟 시부터 열 시까지이다. 들뜬 기분이 감당하는 시간이다. 그 다음엔 열 시부터 […]
정상이 된 타호
컴퓨터로 맥북을 사용하고 있다. 아이폰으로 유명한 애플의 노트북이다. 맥북은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윈도 시스템을 쓰지 않고 맥OS라 불리는 자체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