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사진 그리고 이야기
저녁의 아침 생각
저녁이면 골목의 동쪽 끝이 환하다. 내가 사는 곳은 서쪽과 동쪽으로 언덕을 두고 몸을 낮춘 곳이다. 서쪽 언덕이 더 높다. 때문에 서쪽 언덕을 넘어간 저녁이 아직 […]
Photo 2020
2020년엔 당뇨약과 고혈압약을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약이 몸에 맞질 않아 많은 고생을 했다. 일단 잘 걷질 못했다. 100보 정도만 걸어도 머리가 어지러워지면서 […]
Photo 2019
2019년엔 여러 가지 병을 앓았다. 여름이 막 시작될 즈음에 대상포진에 걸렸고 두 달여 병원을 다녔다. 통증이 심하게 오면 사람이 그대로 고꾸라지는 병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