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말해준 사랑 By Kim Dong Won2025년 10월 09일2025년 10월 0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Photo by Kim Dong Won2019년 10월 9일 서울 암사동에서 잎에게 물었다.사랑이란 뭐지?잎이 말했다.“무수히 많아도 딱 하나로 충만해지는 게 사랑이지. 둘이 하나보다 많다는 산술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신비로운 세상을 열어주는 것이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