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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개나리

2026년 03월 20일2026년 03월 2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동네 산책과 봄꽃

가끔 동네를 산책한다. 동네 산책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아파트는 삭막한 거주 시설로 통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조경이 잘되어 있어 나무와 꽃이 아파트 단지에 가장 […]

2023년 03월 30일2023년 03월 3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개나리의 봄

개나리가 칠한 봄이 온통 노랗다.

산수유
2016년 04월 01일2019년 10월 08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산수유와 개나리의 봄

산수유가 열었던 봄을 기억한다. 연한 노란빛의 봄이었다. 그 봄은 여전히 열려 있다. 노랗게 봄을 열었던 그 산수유의 뒤편에서 개나리가 봄의 세상을 더욱 […]

개나리
2016년 03월 22일2019년 10월 09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개나리의 봄

산수유가 노란 꽃을 피워 봄을 외치면 그것은 봄이여, 어서 오라는 소리이다. 그러나 봄은 산수유의 손짓으론 선뜻 우리 곁으로 걸음하지 못한다. 뒤끝이 안좋기로 […]

2014년 03월 28일2020년 08월 1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개나리 2제

너는 개나리가 아니라세상을 향한 노란 선언 같았다.하긴 한때 노란색이세상을 향한 희망의 선언이었던 적이 있었다.그 시절이 그립다. — 너는 개나리 분재라기 보다노란 구름이라 […]

2013년 12월 27일2023년 11월 04일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Photo 2013

올해는 딸이 다시 일본으로 떠났다.두 해를 함께 보낸 뒤끝이라보내고 나서 항상 겪었던 허전함을예전처럼 심하게 겪진 않았다.하룻만에 나오긴 했지만울릉도를 다녀오기도 한 해이다.어디에 눈을 […]

2013년 04월 28일2021년 12월 01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꽃, 두 번 피다

벚꽃의 꽃잎은 떨어진 것이 아니었다.나무 밑의 그림자 가지로 자리를 옮긴 것 뿐이었다.그러자 이제 더 이상 나뭇가지의 한 자리에서몇 개씩 일정하게 짝을 맞출 […]

2012년 03월 15일2021년 12월 18일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3월에 만난 꽃

3월은 꽃과 만나는 달이다.3월의 꽃은 그 옆에 봄이 함께 서 있다.내가 사는 서울 지역에선사실 3월초엔 꽃과 대면하기가 어렵다.하지만 하순쯤엔 서울 인근 지역에서도 […]

2009년 04월 14일2022년 01월 26일산에서

강화의 고려산에서 보낸 봄날의 하루

강화의 고려산이 이제 많이 알려졌나 보다.아니면 거의 항상 평일날 그 산을 찾았던 관계로주말에 그 산이 누리고 있었던 명성을북적대는 인파로 확인할 기회가 없었는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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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 읽는 고양이2026년 06월 03일
  • 무당벌레의 이름2026년 06월 02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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