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22년 02월 01일2022년 02월 0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갓 태어난 눈의 세상

눈이 내리다 방금 그친 강원도의 길을 가면 차창 밖에 이제 막 갓 태어난 세상이 있다. 그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간은 그리 […]

2022년 01월 31일2022년 01월 31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수건과 햇볕

걸어놓은 수건 속으로 햇볕이 파고 든다.끝이 뾰족했으나 수건에는 전혀 구멍이 나지 않았다.

2022년 01월 30일2022년 01월 3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싸락눈

싸락눈이 내리는 날이 있다.먹으면 입안에서 톡톡 터질 것 같은 눈이다.

2022년 01월 29일2022년 04월 08일글의 세상

문학의 쓸모없음에 대하여

문학평론가 김현에게 문학은 “써먹지 못하는” 것이었다. 말하자면 쓸모 없는 것이 문학이다. 이는 사람들에게서 즉각적인 의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문학으로부터 감동받고 […]

2022년 01월 28일2022년 01월 2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그 아파트

나도 노래방에 갔을 때 그 노래를 부른 적이 있다. “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

2022년 01월 27일2022년 01월 2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빨래집게의 세상

빨래집게 하나가 눈, 코, 입을 다 갖고 있었다. 그 때문에 알게 되었다. 다른 빨래집게는 눈이 없고 코와 입만 있다는 사실을. 하지만 빨래집게의 […]

2022년 01월 26일2022년 01월 27일사람과 사람

아름다운 싱갱이

며느리와 시어머니이다. 대화를 엿듣고 둘의 관계를 알았다. 짐을 서로 들겠다고 싱갱이하다 결국 시어머니가 이겼다. 싱갱이도 보기 좋았다.

2022년 01월 25일2022년 01월 2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빨간 여자와 파란 남자

화장실 갈 때마다 그 둘을 보았다. 여자는 대개 빨간색 복장이었고, 남자는 푸른 옷을 입고 있었지만 커플임에 틀림없었다. 항상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

2022년 01월 24일2022년 01월 2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유리질 하늘

나무에게 도시는 당혹스런 곳이다. 하늘은 분명 여전히 머리맡에 있는데 가끔 매끄러운 유리질의 하늘이 나무밑에 머물다 간다.

글 페이지 매김

< 1 … 138 139 140 … 601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웃는 능소화2026년 06월 24일
  • 제주 삼달리의 아침2026년 06월 23일
  • 제주 백약이오름의 개민들레2026년 06월 22일
  • 비행기에서 본 구름2026년 06월 21일
  • 나무의 얼굴2026년 06월 20일
  • 우렁이의 걸음 22026년 06월 19일
  • 고양이의 어떤 자세 하나2026년 06월 18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40) 구름 (40) 꽃 (11) 나무 (14)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