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23년 09월 11일2023년 09월 1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툭툭귀신

밤은 낮의 연장이다. 밤이라고 세상이 달라질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뜻이다. 다만 낮은 밝아서 모든 것이 훤히 보이고 밤은 어둠이 세상을 덮어 […]

2023년 09월 10일2023년 09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노란색의 땅

노랗게 페인트를 칠해놓은 땅을 환한 가로등 불빛과 옅은 그림자, 그리고 진한 그림자가 나누어 가졌다. 분명 똑같은 색의 땅인데도 다른 땅이 되었다. 땅이 […]

2023년 09월 09일2023년 09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고개 숙인 가을벼

아우, 참, 나 아무 것도 아냐.나 그냥 이 나라의 평범한 사람들 중하나일 뿐이야.내가 그렇게 말을 해도내가 걷는 논둑길의 걸음 앞에서벼는 자꾸만 내게 […]

2023년 09월 08일2023년 09월 07일나의 그녀, 나의 그녀

달과 그녀

전남 고흥의 한 모텔에서 묵은 적이 있었다. 자고 있는데 달빛이 들어와 잠을 깨우더니 놀자고 했다. 할 수 없이 그 밤에 깨어 달빛과 […]

2023년 09월 07일2023년 09월 0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갈래머리의 밤과 아침

밤이 왔다. 갈래머리를 하고 있었다. — 아침이 왔다. 아침도 갈래머리였다.이곳에선 갈래머리가 유행이었다.

2023년 09월 06일2023년 09월 06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푸른 나이

나무는 밑둥이 잘리면서 더 이상 나이를 먹지 않게 되었다. 그건 삶이 끝났다는 소리이기도 했다. 슬픈 일이었다. 하지만 이끼가 나무를 둥글게 감싸고는 말했다. […]

2023년 09월 05일2023년 09월 0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여행길에서

영월 기행 – 고향 친구들 모임

영월 다녀왔다. 고향 친구들의 모임이 있었다. 9월 2일에 모였다. 갈 때는 강변역의 동서울터미널에서 버스를 탔다. 강남의 고속버스 터미널에서도 영월가는 버스가 있나 보다. […]

2023년 09월 04일2023년 09월 0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지막한 저녁

건물들이 경쟁하듯 높이를 높인 대도시에 살다 지방으로 놀러가면 모두가 높이를 버린 그 나지막한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전주의 한옥마을이다. 저물고 있는 저녁 […]

2023년 09월 03일2023년 08월 3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울산바위와 구름

설악산의 거대한 울산바위를 구름이 감싼다. 잠시 울산바위는 구름의 것이 된다. 하지만 잠깐 자신의 것으로 삼았을 뿐 가져가진 않는다. 구름은 욕심이 없다.

글 페이지 매김

< 1 … 88 89 90 … 596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프랑스 장미 루이스 드 퓨네2026년 05월 09일
  • 프랑스 장미 찰스톤2026년 05월 08일
  • 구겨서 버린 햇볕2026년 05월 07일
  • 푸른 나비떼2026년 05월 06일
  • 푸른 비행의 기억2026년 05월 05일
  • 자전거의 낭만2026년 05월 04일
  •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2026년 05월 03일

최근 댓글

  1.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2.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4.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5.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6.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7.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KDW2026년 04월 27일

    상당히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 것 같습니다.

  8.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나무2026년 04월 27일

    흥미진진하게 대만 여행기를 봤습니다. 덕분에 저도 대만에 갔다 온 느낌입니다.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8)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3)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1)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3)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