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0일2022년 04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가을 장미 언제부터인가 가을 장미가 자꾸 핍니다.원래 제 철이 오뉴월이니철을 잘못알고 피는 꽃임에 틀림없습니다.아마도 지나치게 따뜻한 가을 날씨가 범인인 듯 싶습니다.장미는 원래 꽃으로 우리에게 […]
2008년 10월 04일2022년 02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화장실 화장실 냄새 난다 욕하지 마라.너는 언제 누구 한번 그렇게 시원하게 해준 적 있느냐. **안도현의 시 「너에게 묻는다」의 시구절을 패러디 했음.
2008년 10월 01일2022년 02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백남준의 비디오 예술과 오규원 처음 백남준의 작품을 직접 마주한 것은양평에 있는 바탕골 예술관에서 였다.「거북선」이란 작품이었다.한층의 전시관을 온통 모두 차지하고 있어거북선의 주변을 빙글빙글 돌면서 구경을 했었다.모양은 거북선 […]
2008년 08월 29일2022년 02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깜부기 동생이 옥수수를 보내왔다.초등학교 다니는 아들 녀석의 친구네 집에서 한다리를 더 건너그 친구의 외가집에서 샀다고 한다.매년 그 집에서 고추가루도 사서 보낸다.아는 사람들 한테만 […]
2008년 08월 03일2022년 02월 12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비비추 피서법 왜 이렇게 잎에 선을 많이 모아놓았어? -요즘 너무 더워서.내 잎을 들여다 볼 때마다 선선하라구. 선선하다 못해 아주 썰렁했다.효과 만점이었다.
2008년 06월 03일2022년 02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2MB 지워도 근래에 내가 마련한 외장하드,케이스는 새로텍의 HardBox,그 속에 웨스턴 디지털 SATA 하드 넣어서 마련했다.그 용량, 자그마치 500기가.2MB는 지워도 티도 안난다.내 하드의 겨우 25만분의 […]
2008년 05월 30일2022년 02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iPod Touch 처음에 나는 그것을 MP3 플레이어라고 생각했다.앞에 붙은 iPod이란 이름 때문이었다.언젠가 지하철을 타고 나가는데옆사람이 그것으로 책을 보고 있었다.나는 그때 그것으로 책도 볼 수 […]
2008년 05월 05일2022년 02월 15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모를 때와 알 때 모를 때: 아니, 저게 뭐야?오늘 황사가 무지 심한가?아님, 어디서 공사중인가? 알 때: 송홧가루가 노란 안개처럼 바람에 날린다. 난 모르는 사람이었고,내 옆의 산새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