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8월 10일2021년 12월 24일컴퓨터 갖고 놀기 안녕, 파워북 160 아이들이 클 때 대개 그렇듯이 딸아이도 어렸을 적어떤 가수를 아주 열성적으로 좋아했었다.그때 이해할 수 없는 행태 중의 하나는그 가수의 CD를 구입한 뒤에포장도 […]
2011년 08월 08일2021년 12월 24일컴퓨터 갖고 놀기 17인치 TV와 27인치 iMac 오늘 그녀가 드디어 자신의 아이맥을 집으로 갖고 들어왔다.아이맥은 들어오자마자 거실에 냉큼 자리를 잡았다.오늘 있었던 또 하나의 변화는 어머님의 방이었다.옛날에 살던 집에선 2층에 […]
2010년 10월 30일2022년 01월 02일컴퓨터 갖고 놀기 우분투 서버를 다시 깔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운영하는 서버를 하나 갖고 있다.서버의 운영체제는 리눅스인 우분투(Ubuntu)이다.한동안 잘 운영을 해오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서서버가 완전히 주저 앉고 말았다.복구하는데 실패하여 […]
2010년 05월 01일2022년 01월 08일컴퓨터 갖고 놀기 설치와 사용 보통 컴퓨터는 맥을 쓰는데가끔 PC, 그러니까 윈도 머신을 한 대씩 사기도 한다.처음 윈도 머신을 샀을 때, 설치하러온 사람이 그랬었다.그때가 윈도95 시절이었는데 윈도는 […]
2010년 02월 23일2022년 01월 11일컴퓨터 갖고 놀기 과거는 흘러갔다 아이맥을 사고 다 좋았는데 그렇다고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문제는 모두 아이맥에 깔린 OS가 최신의 스노우 레오파드란데서 파생이 되었다.첫번째 발생한 문제는 클래식 체계와의 […]
2010년 01월 23일2022년 01월 11일컴퓨터 갖고 놀기 데비안과 우분투 사이에서 나만의 독립된 서버를 하나 갖고 있으면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많다.다른 무엇보다 아무도 모르는 비밀공간을 갖고 있다는 뿌듯함이 가장 크다.각종 설정을 내 마음대로 […]
2009년 12월 22일2022년 01월 13일컴퓨터 갖고 놀기 매직마우스 그녀가 아이맥을 구입하면서난생 처음 무선 마우스를 쓰게 되었다.이른바 애플의 매직마우스이다.다 좋은데 이 마우스가 위아래 구별이 잘 안간다.애플 마크가 있는 부분이 아래쪽이긴 하지만무선이다 […]
2009년 10월 20일2022년 01월 16일컴퓨터 갖고 놀기 컴퓨터와 선 컴퓨터가 망가졌다.이번으로 벌써 3대째이다.내 동생 얘기를 들으니모두 보상 판매로 산 제품들이란다.그러고 보니 언젠가 구형 맥을 신형 맥으로 교환하면서절반 값에 판매한 적이 있었다.모두 […]
2009년 02월 14일2022년 01월 30일컴퓨터 갖고 놀기 한자키를 챙겨주다 딸아이에게 맥북이 생기면서우리와 똑같은 맥유저가 되긴 했지만윈도없이는 불편한 것이 또 부정할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어서그 속에 윈도를 깔아주었다.그런데 그 뒤로 딸의 맥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