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thoughts on “오리의 불만과 위안

  1. 그럼 이리는 아무리 달려도 이리밖에?ㅋㅋ
    이제부터 날이 본격적으로 더워지네요.
    시원한 팥빙수 먹고싶어요.^^

    1. 이리는 아마도 오리나 이리나 다 거기서 거기라고 나오지 않을까 싶다는…

      잠깐 마당의 은행나무랑 장미의 가지를 좀 쳤더니 땀 나네요.

  2. 저도 언어유희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가끔 딴 별세계에 살기도 하지만요.
    ㅋㅋ 오리, 재밌어요.
    두 분의 대화 일리와 이리까지… 히히

    1. 사실 집안에서 이런 얘기하면
      어떻게 10년째 유머가 똑같은 스타일이냐고 면박만 당해요.
      그래도 꿋꿋하게 썰렁 유머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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