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와 호랑이 By Kim Dong Won2012년 01월 28일2021년 12월 1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Photo by Kim Dong Won2012년 1월 20일 서울 능동의 어린이대공원에서 사자:겨울에는 역시 서로 들러붙어서따뜻하게 계절을 나는 것이 최고. 호랑이:그것도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을 때 얘기.마음이 식으면 아무리 추워도 살맞대기 힘들다. Photo by Kim Dong Won2012년 1월 20일 서울 능동의 어린이대공원에서
동물원이 의외로 재미난 장면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냥 보는 것보다 쟤네들은 날도 추운데 왜 따로 자냐. 요즘 둘 사이 별로 안좋은 모양이네 그렇게 궁시렁 거리면서 다니면 좀 미친 듯 보이기는 해도 재미나다는. ㅋㅋ 응답
4 thoughts on “사자와 호랑이”
ㅎㅎ 사자와 호랑이…
갑자기..동화속에 나오는 호랑이들이 생각나네요
서로 서로 따뜻하게 몸을 기대고 자는 사자에게 한 표요!
겨울인데… 한결 따뜻하고 말고요^^
동물원이 의외로 재미난 장면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냥 보는 것보다 쟤네들은 날도 추운데 왜 따로 자냐.
요즘 둘 사이 별로 안좋은 모양이네 그렇게 궁시렁 거리면서 다니면 좀 미친 듯 보이기는 해도 재미나다는. ㅋㅋ
호랑이도 한 마리가 더 있었으면 사자들처럼 들러붙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
처음에 사진 찍을 때는 사자가 두 마리인줄 알았어요.
어찌나 잘 포개져 있는지 마리 수에 혼란이 오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