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21년 12월 14일2021년 12월 28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불쾌에 대처하는 엄마와 딸의 자세 — 권박의 시 「설명」

엄마와 딸의 사이에는 대개 세대 차이가 있다. 우리는 시인 권박의 시 「설명」에서 그 둘의 세대 차이를 접할 수 있다. 그렇다고 세대 차이란 […]

2021년 12월 13일2021년 12월 13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각선미의 각축장

그곳은 치열한 각선미의 각축장이었다.

2021년 12월 12일2021년 12월 12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생일날의 비극과 침착한 마무리 — 유계영의 시 「오늘은 나의 날」

시인 유계영의 시 「오늘은 나의 날」을 읽어본다. 시는 이렇게 시작된다. 내가 너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결국 너의 바깥에 장롱처럼 버려질 것이라는 예감은2인용 […]

2021년 12월 11일2022년 04월 08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점액질의 바람

나뭇잎 하나가 물속을 부유하고 있었다. 우리에겐 물이지만 바람의 기억밖에 갖고 있지 않은 나뭇잎에겐 느닷없이 불어닥친 끈적한 점액질의 바람일지도 모르겠다. 점액질의 바람이 불면 […]

2021년 12월 10일2021년 12월 10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나무의 눈꽃

나무에게는 그 둘이 전혀 다른 일일 것이나 우리에게는 나무가 꽃을 피우는 일이나 눈을 뒤집어 쓰는 일이 다 똑같은 일이다.

2021년 12월 09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시선을 레이디에게 돌렸을 때 — 유계영의 시 「지그재그」

마술의 주관자는 마술사이다. 대개 남자이다. 하지만 마술의 유형에 따라 진행 보조자가 함께 하기도 한다. 보통은 보조자를 미녀라고 부른다. 미모의 여성이 맡을 때가 […]

2021년 12월 08일2021년 12월 08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식물성 사랑

사랑도 식물성 사랑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사랑이 있다면 지루해질 때쯤 시든 사랑은 털어내고 새로이 푸른 사랑을 내밀어 한가지에서 또 새롭게 사랑을 시작할 […]

2021년 12월 07일2021년 12월 07일사람과 사람

귤의 산

겨울에는 거리에서 귤장사를 볼 수 있다. 귤장사는 귤을 산더미처럼 싣고 온다. 다 팔면 산을 하나 옮긴 듯한 뿌듯함이 있을 것이다. 귤을 판다는 […]

2021년 12월 06일2021년 12월 0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밭의 버드나무 잎

원래의 운명은 떨어진 버드나무잎이었다. 눈이 그 추락의 운명을 바꾸었다. 이제는 눈밭에 새로 난 잎이었다. 추락이 새생명으로 바뀌었다.

글 페이지 매김

< 1 … 138 139 140 … 596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프랑스 장미 루이스 드 퓨네2026년 05월 09일
  • 프랑스 장미 찰스톤2026년 05월 08일
  • 구겨서 버린 햇볕2026년 05월 07일
  • 푸른 나비떼2026년 05월 06일
  • 푸른 비행의 기억2026년 05월 05일
  • 자전거의 낭만2026년 05월 04일
  •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2026년 05월 03일

최근 댓글

  1.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2.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4.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5.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6.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7.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KDW2026년 04월 27일

    상당히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 것 같습니다.

  8.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나무2026년 04월 27일

    흥미진진하게 대만 여행기를 봤습니다. 덕분에 저도 대만에 갔다 온 느낌입니다.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8)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3)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1)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3)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