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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3월 29일2020년 06월 1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명자나무꽃의 혈통

명자나무꽃은 장미과이다.예쁘다 싶었더니 역시 핏줄이 달랐다.이럴 때는 혈통이 무섭다 싶다.

2015년 03월 28일2020년 06월 1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목련의 맛

목련이 몽우리를 잡고 있을 때면약간 핥아먹은 소프트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다.실제로 봄볕이 맛보았는지도 모르겠다.볕이 맛보면 녹아 내리지만목련은 녹지 않고 만개한다.

2015년 03월 27일2020년 06월 1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산수유꽃

노란 점들을허공에 수없이 찍으며산수유꽃이 핀다.산수유꽃은허공에 그리는노란 점묘화이다.

2015년 03월 26일2020년 06월 1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어항들의 협상

내가 자랄 때는어항하면 모두 유리로 된 것이었다.그러다 중학교 때쯤투명한 플라스틱 어항이 나왔다.깨지질 않았고어항에 끈이 달려 있어물에 들어가지 않고멀리까지 집어 던질 수 있었다.구경만했고 […]

2015년 03월 25일2020년 06월 1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삶의 즐거움

강원도의 오지 마을,품걸리에 갔다가 알게 되었다.물맑고 공기 좋아도역시 소주 한잔의 즐거움만한 것이없다는 것을.내 비록 도시에서 살고 있지만이것만큼은 시골 못지 않노라자부하게 되었다.

2015년 03월 24일2020년 06월 11일사람과 사람

할머니의 밭과 봄

우리는 보고도 모른다.그러나 할머니는 훤히 알고 계셨다.벌써 밭에 봄이 한가득이란 것을.할머니가 씀바귀,그러니까 강원도 사투리로 속새를 캐낼 때마다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끊임없이 봄이 올라왔다.밭의 […]

2015년 03월 23일2020년 06월 11일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연두빛 봄

베란다 화분의 철쭉 잎에 담긴 봄이연두빛으로 빛나는 오후다.그녀가 겨울을 벗어놓고 마중나갔다.

2015년 03월 22일2020년 06월 1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까치의 신혼집

집앞 전신주에까치 둘이 집을 짓는다.아마도 오늘 하루면다 지을 듯 싶다.까치가 다 부럽다.하루면 뚝딱거려집을 마련할 수 있구나.우리는 8층에집 하나 마련하는데엄청 오래 걸렸단다.집을 마련하기 […]

경기도 일산 풍동의 맥주집 The보리
2015년 03월 21일2020년 06월 11일사람과 사람

일산 풍동의 맥주집 The보리 방문기

몇 가지 일이 겹쳐 마무리를 재촉하고 있었지만 The보리로 술마시러 가자는, 정확히는 먹태맛을 보러가자는 친구의 연락에 일은 그만 뒤로 밀리고 말았다. The보리는 일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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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막대사탕2026년 05월 13일
  • 강의 깊이와 우리의 꿈2026년 05월 11일
  • 장미의 나비 브로치2026년 05월 11일
  • 프랑스 장미 루이스 드 퓨네2026년 05월 09일
  • 프랑스 장미 찰스톤2026년 05월 08일
  • 구겨서 버린 햇볕2026년 05월 07일
  • 푸른 나비떼2026년 05월 06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2.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3.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8.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다 –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Day 6-3의 KDW2026년 04월 27일

    상당히 매력적인 나라더군요. 앞으로 자주 가보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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