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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구름

2009년 10월 16일2022년 01월 16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억새와 검단산, 그리고 구름

억새가 일제히 내게 소리쳤다. 야, 키좀 낮춰! 엉겁결에 낮춘 내 키를 밟고 올라서더니억새들은 일제히 산을 타고 올랐다.몇몇 산보다 더 높이 키를 키운 […]

2009년 09월 26일2022년 01월 1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구름타고 내려가고 싶어

한라산 등반객 여러분,올라올 때는 힘드셨겠지만내려갈 때는 껑충 뛰어구름을 타고 내려가실 수 있습니다.오늘은 특별히 손오공 전용기인 근두운의 1000배 크기로구름 항공의 한 획을 그은클라우드버스 […]

2008년 08월 31일2022년 02월 09일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솜털구름

구름이 좋아한참 동안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포근한 솜털 이불 덮고하늘이 잠시 깜빡 졸고 있지 않을까. 깊은 잠은 아닌게 분명했다.사이사이로 푸른 빛이 그대로 […]

2006년 12월 15일2022년 03월 23일여행길에서

Photo 2006

올해도 또 한해가 저문다.어디 저무는 것이 한해 뿐이랴.하루도 저물고, 일주일도 저문다.또 매달 그 달의 끝에선 그 달도 저문다.하지만 역시 저무는 세월의 의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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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당벌레의 이름2026년 06월 02일

최근 댓글

  1.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2.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3.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4.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6.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7. 구겨서 버린 햇볕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굉장히 글을 오래 보게 하는 문체 인데요. 마음에 담아 놓고 좀더 생각을 해볼겠습니다. 오랫만에 생각을 길게하는 글을 보게되서 즐겁습니다.

  8.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흐뭇한 달빛이 추가 됐으면 더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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