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의 서러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녀 할머니이다. 2013년에 돌아가셨다. 빼앗긴 나라에서 당한 온갖 고난으로 서러웠던 삶을 살다 일본의 사과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다. 하지만 나라가 독립하고 […]
여름에 온 가을
땀을 흘리기 위해 따로 몸을 움직일 필요가 없었다.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등짝에서 몇시간 운동한 만큼의 땀이 흘러내렸다. 사람들이 더위가 가시길 기다리며 […]
시의 힘 – 문원민의 시 「파도라는 거짓말」
신문에서 광고 하나를 보았다. 광고는 “파도는 멈춘 적이 없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기업의 홍보를 위한 구절일 것이나 광고가 나를 이끌고 간 곳은 시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