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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5월 17일2024년 05월 17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기억의 풍경

열차가 청담대교를 건넌다. 건너는 동안 한강을 구경한다. 가장 가까이 보이는 다리는 영동대교이다. 비가 내릴 때, 이곳에 가서 비내리는 영동교를 들어야 하는 것은 […]

2024년 05월 16일2024년 05월 1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가는 비가 뿌렸다. 잠시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 밑에 들었다. 비가 한 방울도 새질 않았다. 나무 밑에 서 있는 내게 나무가 묻는다. 가지 […]

2024년 05월 15일2024년 05월 15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선인장 꽃

누가 짐작이나 했으랴. 항상 갈증난 손바닥에서 가시를 세웠던 그 손으로 꽃을 내밀 때가 있으리란 것을. 사랑할 때가 오면 선인장도 그 가시돋힌 손에 […]

2024년 05월 14일2024년 05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빛으로 접은 종이비행기

동네를 걷다 빛으로 접은 종이비행기를 보았다. 날렵한 자태로 한 건물의 주차장 입구에 착륙해 있었다. 저녁 때가 되면 저녁해가 빛으로 종이비행기를 접어 우리 […]

2024년 05월 13일2024년 05월 1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오월의 앵두

아파트 마당의 화단에 앵두나무가 한 그루 있다. 지나가다 보니 앵두 몇 개가 벌써 붉다. 초순을 갓넘긴 5월의 햇볕이 여름처럼 뜨겁다. 앵두나무는 그러고 […]

2024년 05월 12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 의자

고양이는 의자가 없으면 스스로를 의자 삼아 깔고 앉을 수 있다.

2024년 05월 11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와 밥주는 처자

우리 아파트에는 어느 집의 고양이도 아닌 우리 아파트 모두의 고양이가 있다. 고양이에게는 밥주는 처자가 있다. 고양이는 밥먹어서 행복하고, 처자는 먹는 거 보면서 […]

2024년 05월 10일2024년 05월 1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담쟁이

담쟁이가 나무를 오른다. 나무쟁이라고 불러야 하나. — 담쟁이가 바위를 탄다. 암벽쟁이라고 불러야 하나.

2024년 05월 09일2024년 05월 09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산수유의 노래

산수유를 푸른 날개와 푸른 입으로 노래부르는 새라고 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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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명서점 자리2026년 06월 12일
  • 살구나무의 이름2026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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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리와 가슴에 푸른 빛을 가진 실잠자리2026년 06월 09일
  •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2026년 06월 08일
  • 오뉴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2026년 06월 07일
  • 카톡이 곧 문자는 아니지 않나2026년 06월 06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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