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의 추억
딸이 김밥을 말았다. 김밥이 먹고 싶다며 새벽배송업체인 마켓컬리에서 김밥 재료를 주문하더니 정작 재료가 배송되어 온 다음 날엔 저녁 때까지 쿨쿨잤다. 토요일이 주는 […]
저녁의 아침 생각
저녁이면 골목의 동쪽 끝이 환하다. 내가 사는 곳은 서쪽과 동쪽으로 언덕을 두고 몸을 낮춘 곳이다. 서쪽 언덕이 더 높다. 때문에 서쪽 언덕을 넘어간 저녁이 아직 […]
아이폰 8 플러스
핸드폰을 바꿨다. 그동안 아이폰 6s를 쓰고 있었는데 아이폰 8 플러스로 바꿨다. 그녀가 쓰던 것이다. 그녀는 최신의 아이폰 12 프로 맥스로 변경했다. 살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