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earch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Search Toggle menu
2024년 03월 22일2024년 03월 22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산수유의 색칠

누구도 허공을 칠할 수는 없다. 산수유는 허공도 노랗게 칠할 수 있다. 봄마다 하는 일이다.

2024년 03월 21일2024년 03월 21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계란말이의 친구

계란말이이다. 아침에 그녀가 했다. 아침 식탁의 반찬이었다. 외출했다 돌아온 내게서 남은 계란말이는 술안주로 바뀌었다. 아침을 먹을 때 계란말이의 친구는 밥이었다. 그러나 계란말이는 […]

2024년 03월 20일2024년 03월 2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꽃의 입맞춤

몽우리를 잡은 꽃이 마치 입술처럼 보였다. 그렇게 보인 꽃은 내 생각 속으로 옮겨간다. 생각 속으로 옮겨간 꽃은 이제 꽃이 아니라 입술이 된다. […]

2024년 03월 17일2025년 08월 05일고양이, 사진 그리고 이야기

고양이의 잠 2

시인 이용한은 그의 시집 제목을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으로 삼았다. 고양이의 삶을 요약한 말이었다. 우리 집에도 고양이가 있다. 우리 집 고양이가 시인의 […]

2024년 03월 16일2024년 03월 16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미학이 된 걸음

단순히 길을 걷는다는 것이 아름다운 미학적 행위가 될 수 있다. 물론 시간과 장소를 잘 골라야 한다. 안산의 탄도항에서 이제 막 물이 빠져나가 […]

2024년 03월 14일2024년 03월 14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봄을 순례하다

동네를 한 바퀴 돌며 꽃을 순례했다. 사실은 꽃을 순례한 것이 아니라 꽃으로 온 봄을 순례한 것이다. 가장 먼저 맞아준 것은 별꽃이었다. 그 […]

2024년 03월 13일2024년 03월 13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손톱만한 매화의 봄

두물머리에 맛있는 커피집이 있다. 오래 전부터 들르곤 했던 집이다. 떡집을 함께 하고 있다. 볶은 커피콩을 사러 그 집으로 나갔다. 나간 김에 두물머리 […]

2024년 03월 10일2024년 03월 10일사진 그리고 이야기,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눈꽃 2

눈꽃이란 말은 눈이 꽃처럼 아름다울 때가 있다는 말이겠지만 때로는 정말 눈꽃이 꽃의 일종이 아닐까 싶어진다. 나무는 목련이었지만 눈을 뒤집어쓴 목련나무는 꽃이 피어도 […]

2024년 03월 09일2024년 03월 09일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사흘 뒤의 기약

지난 해는 3월 12일에 개화의 한강변을 나갔다. 매화를 만났다. 반가운 기억으로 남았다. 올해는 3월 9일에 한강변으로 나섰다. 미리 나온 매화를 한 송이쯤 […]

글 페이지 매김

< 1 … 69 70 71 … 599 >

  • Twitter
  • Facebook
  • Instagram

새글

  • 참이슬의 푸념2026년 06월 14일
  • 화장품이라는 미지의 세계2026년 06월 13일
  • 문명서점 자리2026년 06월 12일
  • 살구나무의 이름2026년 06월 11일
  • 화단의 초롱꽃2026년 06월 10일
  • 꼬리와 가슴에 푸른 빛을 가진 실잠자리2026년 06월 09일
  •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2026년 06월 08일

최근 댓글

  1.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Kim Dong Won2026년 06월 08일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2. 풀려나온 동작들의 향연 – 현대무용 공연 SOS 함께 나누기의 학스2026년 06월 08일

    멋진 문장과 색감의 포착! 고맙습니당~ ♡

  3. 바람의 막대사탕의 KDW2026년 05월 14일

    날아다니는 달콤한 맛의 탄생이죠. ㅋㅋ

  4. 바람의 막대사탕의 문영철2026년 05월 13일

    사탕의 맛의 맛은 밖으로 나가진 않잖아요. ㅎ 작가님 글은 논점과 생각의 비약이 많아요. 그런데 좋아요. 단어를 포장하는 맛은 최고 인거…

  5.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KDW2026년 05월 09일

    꽃들이 봄이 다정한 목소리로 불러낸 예쁜 얼굴들 같았습니다.

  6. 구겨서 버린 햇볕의 KDW2026년 05월 09일

    도시는 햇볕이 반듯하게 자리를 펼 수 있는 곳이 드문 듯 싶어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치즈가루를 뒤집어 쓴 나무의 KDW2026년 05월 09일

    가로등에게 조명을 부탁해 볼 걸 그랬네요.

  8. 씀바귀와 봄의 목소리의 문영철2026년 05월 08일

    한 번의 겨울, 다가올 봄. 그에 따른 숨결. 이미 꽃은 다 알고 있었다. 누구도 노랑의 꽃을 이야기 하지 않은 것처럼

태그

4대강 사업 반대 (23) 6일간의 타이베이 여행 (29) 9일간의 도쿄 여행 (29) 가로등 (11) 가을 (15) 갈대 (12) 갈매기 (14) 감 (13) 개나리 (18) 고양이 (39) 구름 (40) 꽃 (11) 나무 (13) 내란 수괴 윤석열 탄핵 (14) 단풍 (39) 달 (12) 담쟁이 (22) 두물머리 (14) 매화 (23) 목련 (16) 민들레 (12) 벚꽃 (21) 별꽃 (11) 사랑 (16) 산수유 (22) 선자령 (9) 설악산 (14) 시 계간평 (15) 시인 오규원 (9) 억새 (10) 연꽃 (16) 연인 (12) 영월 정선 기행 (13) 이명박 정권 반대 (28) 이소선합창단 (97) 일몰 (17) 자전거 (10) 잠자리 (12) 장미 (44) 제비꽃 (10) 진달래 (33) 철쭉 (11) 촛불집회 (15) 코스모스 (10) 화가 이상열 (17)
© 2004-2026 김동원의 글터 and Kim Dong Won. All Rights Reserved.

김동원의 글터

김동원의 생각, 그리고 글

Close menu
  • home
  • Menu
    • 생각나는 대로 끄적거리기
    • 글의 세상
      • 시의 나라
      • 소설의 세상
      • 여기저기 쓴 글들
    • 나의 그녀
      • 나의 그녀
      • 딸
      • 어머니
    • 사진 그리고 이야기
      • 사진 한 장 그리고 이야기 하나
      • 사진 두 장 그리고 그 사이에 끼워놓은 이야기
      • 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 고양이
      • 장미 이야기
      • 산에서
      • 바다에서
      • 서울에서
      • 사진으로 쓴 사랑 연서
      • 여행길에서
    • 연애편지
    • 그녀 이야기
    • 사람과 사람
    • 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 번역으로 좋은 글 읽어보기
    • 컴퓨터 갖고 놀기
    • 기타 등등
  • Collection
    • 발표 작품
    • 시 읽기의 즐거움
    • 시인 오규원
    • 화가 이상열의 그림 세계
  • Gallery
    • 장미의 세상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