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3월 17일2023년 03월 17일나의 그녀, 딸 대만 여행을 떠난 딸 딸이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다. 친구 둘이 여행 계획을 세워놓고 딸에게 전화를 걸어온 것이 이번 여행의 계기가 되었다. 무슨 해외 여행을 옆동네 놀러가듯이 […]
2017년 02월 03일2019년 10월 02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시를 읽는다는 것, 그리고 시를 쓴다는 것 —계간 『문예바다』 2016년 겨울호 시 계간평 1 시인은 쓰고 나는 읽는다. 그러나 쓰거나 읽는 자들이 언제나 쓰고 읽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쓰고 읽는 자들은 쓰고 읽는 한편으로 그들의 […]
2017년 01월 04일2024년 01월 03일전람회 혹은 공연 구경 영화 <너의 이름은> 셋이서 영화 봤다. 그 셋은 딸, 그녀, 그리고 나이다. 영화는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영화 볼 때 옆에서 음료나 팝콘을 계속 먹어대면 영화에 […]
2017년 01월 04일2024년 01월 03일나의 그녀, 딸 딸이 해준 아침 식사 오늘 딸이 내준 아침 식사이다. 유학하고 있을 때 놀러가면 이렇게 아침을 내주더니 오늘은 일어나 부엌에서 아침을 준비하더니 이렇게 내밀었다. 샌드위치와 차 한 […]
2016년 12월 25일2022년 03월 26일사진 몇 장 그리고 이야기 Photo 2016 올해는 무척이나 바쁘게 보낸 것 같다. 상반기에는 원고를 많이 썼고, 후반기에는 밀로라드 파비치의 소설을 번역하며 보냈다. 번역은 내년에야 완성될 듯 싶다. 블로그 […]
2016년 11월 19일2023년 02월 24일이소선합창단 촛불 항쟁에 함께 한 노래 – 이소선합창단의 박근혜 퇴진 촛불항쟁 현장 공연 이소선합창단이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박근혜 퇴진 촛불항쟁의 현장에서 거리 공연을 가졌다. 광화문과 시청 일대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임을 위한 행진곡을 비롯해 여러 […]
2016년 11월 17일2019년 10월 02일글의 세상, 시의 나라 시인의 감각, 그 감각에 세상이 포착될 때 —계간 『문예바다』 2016년 가을호 시 계간평 1 과학의 이름으로 지각되는 세계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 빗나갈 때가 있다. 가령 사람들은 보통 하루의 길이를 24시간이라고 생각하고, 그 24시간을 지구의 자전 […]
2016년 10월 23일2023년 02월 22일이소선합창단 노래가 된 노동 – 2016 이소선합창단 정기공연 종이담쟁이 이소선합창단이 2016년 10월 23일 일요일 서울의 마포아트센터에서 정기공연을 가졌다.시와 소설의 제목에 부제가 따라붙는 경우가 있다. 이소선합창단에는 항상 노동자 합창단이란 이름이 예외없는 부제처럼 […]
2016년 10월 15일2024년 10월 15일컴퓨터 갖고 놀기 3인용 맥북 집안의 셋이 모두 각자 자신의 컴퓨터를 갖고 있다. 나와 그녀는 아이맥, 딸은 맥북 사용자이다. 문제는 종종 바깥에서도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것. 그래서 출장용 […]